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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적응의 필요성

기후변화 전문가그룹인 IPCC에 의하면 대기중 온실가스 농도를 2000년 수준으로 감축한다 하더라도 이미 배출된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온난화의 영향은 피할 수 없다고 보고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염, 가뭄, 폭설, 한파, 태풍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액이 천문학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현재 사과의 주산지가 대구에서 강원도 영월로 북상하고 있고 봄의 개화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또한 여름철이면 폭염과 열대야 발생일수가 급증하고 있어 우리나라도 이미 아열대기후로 변화되고 있다.

따라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현재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완화” 방안의 모색과 동시에 지구온난화의 지속에 따른 “적응” 대책이 필요하다.

‘기후변화 적응’이란 현재 나타나고 있거나 미래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 기후변화의 파급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연·인위적 시스템의 조절을 통해 피해를 완화 시키거나, 더 나아가 유익한 기회로 촉진시키는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에 전주시는 에너지·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자립도시를 만든다는 시정방침을 정하고 7대 분야(건강,재난·재해,물관리,생태계,농림,산업,거너번스구축)를 선정하여 각 분야별로 세부시행계획을 마련 2015년부터 기후변화적응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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