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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전주

천만그루의 나무, 함께 숨 쉬는 도시

'생태도시'란 어떤 도시일까. 전주시가 그려놓은 생태도시의 모습은 어떨까. 그동안 전주는 생태도시로의 여정을 묵묵히 진행해왔다. 하지만 '폭염'과 '미세먼지'에는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했던 것도 사실. 민선7기 전주시가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이 두 가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숨 쉬기 편한 맑은 공기 도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책 마련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를 위해 전주가 꺼낸 비장의 무기는 바로 '정원도시 전주'다. 전주 곳곳에 총 1,000만 그루 나무를 식재해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꾸미겠다는 계획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전주는 어떻게 도시를 하나의 '정원'으로 만들어갈까? 먼저 전주 곳곳의 공원과 공터, 학교 및 공공기관 옥상과 벽면에 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팔달로·백제대로 등 주요 도로 노선마다 나무를 심어 가로 숲을 조성하고, 산림에는 '치유의 숲'을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도 늘려나간다. 더불어 공공기관 및 공영 주차장 식물담장 설치, 민간 기업의 나눔 숲도 조성하는 등 다방면에서 녹지 조성에 힘을 쓸 계획이다. 전주 어디라도 시민 곁에 나무를 들여놓겠다는 것, 이렇게 자연의 힘으로 폭염과 미세먼지를 극복하는 일은 가장 전주다운 해결법이 되지 않을까.
도시의 일상을 건강하게 바꾸어 놓을 정원도시 전주, 천만그루 나무가 빼곡히 들어찬 전주에서 시민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지 알아보자.

이렇게 좋아져요


도시의 온도를 낮춰요
3~7℃감소9~23%상승
도심 숲이 조성되면 여름 한낮 평균 기온이 3~7도 낮아지고,
습도가 9~23% 올라간다.

공기가 맑아져요
2.5톤감소1.8톤상승
느티나무 한 그루는 연간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1.8톤의 산소를 내놓는다.

미세먼지가 줄어요
25.6%감소40.9%상승
1ha 면적의 숲은 도심 미세먼지 농도를 25.6%,
초미세먼지 농도를 40.9% 절감시킨다.

도시 소음이 줄어요
75%감소85%감소
중앙분리대에 키 큰 침엽수를 심을 경우 자동차 소음 75%,
트력 소음 85%가 차단된다.

이렇게 변신해요

어디에서든 초록을 볼 수 있어요

걸어서 5분 안에 공원이나 쉼터에 갈 수 있도록 마을 정원, 골목길 정원 등 다양한 유형의 녹지를 조성한다.

매력 있고 가고 싶은 숲을 만들어요

멋진 가로수길, 테마가 있는 산림 숲·공원, 예쁜 꽃담길 등 누구나 찾고 싶은 매력적인 숲을 조성한다.

옥상과 벽면이 푸르러져요

회색빛 가득했던 도시의 벽면과 가로변 콘크리트 구조물에 담쟁이 등을 심어 도시의 색깔을 푸르게 바꾼다.

모두 함께 해요

시민 모두 1인 1그루 심기 운동

시민 무두가 한 그루씩 마당에 나무를 심자는 '1인 1그루 심기 범시민 운동'을 펼친다.

택지와 건축물에 조경 면적 확대

건물 면적에 비해 부족했던 녹지 공간을 늘리기 위해 조경 면적을 확대하도록 권장한다.

기업·단체별 숲 만들기

김우빈 숲, 마마무 숲처럼 민간 차원에서 숲을 만들고 숲에 이름을 붙이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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