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한두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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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독립성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겠다답변

우리 영화제가 올해 17회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전주국제영화제는 작았지만 단단했고 겸손하지만 그 모습을 확실하게 드러냈다고 생각한다. 독립영화라는 정체성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떤 영화든 자유롭게 표현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장으로서 영화제를 지원하겠다. 우리 조직위원회가 영화제의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시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영화제 기자회견 중에서



시장의 행복은 가장 불행한 시민의 행복지수 만큼이다답변

부모의 행복은 가장 불행한 자녀의 행복지수 만큼이다라는 말과 같이 부모가 가장 안쓰러운 자식을 더 보듬듯, 시장도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더 보살펴야 한다.

“시민은 들어오고 공무원은 나가야 한다”답변

시청의 본질은 건물이 아닌 현장에 있다. 한옥마을사업소, 기업지원사무소 같은 현장시청이 필요한 곳은 직접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또 다울마당, 시민 원탁회의 같은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시장은 공무원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을 대변하는 사람이다”답변

나는 공무원 여러분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나는 한 시민으로서 이야기를 하려고 시장이 된 것이지 공무원의 이야기를 시민에게 대변하려고 시장이 된 것이 아니다.

"가장 전주스럽게, 더욱 사람 곁으로"답변

최근의 사회 흐름은 '양에서 질로, 질에서 격으로' 중심가치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전주도 도시발전의 패러다임을 사람, 생태, 문화의 3대 핵심가치 한 축과 서민들 삶의 토대인 일자리를 다른 한 축으로 삼아 시민과 함께 가장 전주스럽게 행하고 더욱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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