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한두마디

홈전주시장 김승수는 > 김승수 한두마디

"백만명이 한 번만 방문하는 전주가 아니라 1만 명이 백 번 방문하는 전주를 만들자"답변

관광객이 한 번 방문하면 그걸로 끝나는 도시가 아니라 또 다시 찾고 싶어하는 명품전주로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옥마을의 훈기를 도심 전역으로 확산시켜 전국에서 으뜸가는 '전주류(流)' 인문도시로 조성하고, 전주국제영화제를 제2도약의 해로 삼는 등 전주만의 색깔과 지속가능한 고품격 전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답변
미래는 예측보다는 선택을 한 후 그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 되도록 현실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그 결정이 실제로 적용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생물의 다양성이 살아있는 도시가 진정한 생태도시다"답변
숲과 물과 흙과 공원이 함께 어우러진 도시, 개발보다는 기존의 것을 재생하고 적정한 에너지와 적정한 규모의 삶을 꾸려가는 도시, 이를 통해 생물의 다양성이 보존되고 사람과 동물과 자연이 체계를 갖춘 도시. 전주가 꿈꾸는 진정한 생태도시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 답변

국민은 국가에서 정한 의무를 다하며 살고 있습니다. 세금도 내고, 군대도 다녀오고, 열심히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에게만 의무가 있을까요? 국가에게도 의무가 있습니다. 국가는 국민이 힘들 때, 어려울 때 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지켜야 하고, 보살펴야 합니다

“정치는 시민들의 가슴 밑바닥에서 시작된다”답변
정치의 출발점은 시민들의 마음입니다. 시민들의 가슴 밑바닥에 있는 아픔과 희망이 바로 정치의 출발점입니다. 시민들이 웃을 때 함께 웃고, 시민들이 눈물을 흘릴 때 함께 하면서 시민들이 가장 힘들 때 제일 먼저 생각나고 찾고 싶은 사람이 시장이고 제일 먼저 가고 싶은 곳이 시청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맨처음 이전 1 2 3 4 5 6 7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