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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공연/행사명
[공연] 창작극회 164회 정기공연 "꿈"
작성부서
창작소극장
등록일
2019-10-21
기간
2019/11/08 ~ 2019/12/08
시간
평일19시30분 주말15시
관련사이트
www.facebook.com/changjak01
주최
창작극회,창작소극장
주관
창작극회,창작소극장
입장료
15,000원
장소
창작소극장
내용

                 

  

✨기묘연극✨
꿈 (nightmare)

▪️날짜 : 11월5일-12월8일
▪️시간 : 평일7:30, 주말3:00[월요일,11/14,27 공연없음]
▪️장소 : 창작소극장

“그에게 말하고싶다,깨어있는 것이 좋다고”


?공연소개
기묘한 이야기들이 시와 산문, 연극의 조합으로
독특하게 펼쳐지는 무대 ‼️
관객들을 잡아끄는 웃음과 충격, 공포와 사색의 세계‼️


?작품소개
독일 현대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방송극’의 장르로 탄생한 <꿈>은 총 5개의 악몽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세계의 쾌적한 꿈은 아마 악한들이나 꿀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면서 , 악몽의 형식을 빌어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한 이 작품은 당시 독일청취자들로부터 수천통에 달하는 항의편지와 전화를 하게끔한 문제작이었다.


❤️작품줄거리

첫번째 꿈은 암흑속의 이야기다. 어디로인지 끝없이 달려가는 기차의 화물칸에 아주 늙은 내외와 손자, 손자며느리, 아이가 갇혀있다. 외부와 차단된 이 공간은 희미하게 명암만 바뀔뿐 시계도 달력도 없다. 그들은 도대체 언제부터 어떤이유로 여기에 갇혀있으며 언제까지 이 기차가 달려갈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두번째 꿈은 중국의 어느 도시, 여섯살 난 아이를 데리고 한 부부가 나타난다. 이 부부는 해마다 애를 낳는데 이 아이를 병든이들을 위하여 ‘인류에게 축복을 준 위대한 인간의 업적’이라 칭하며 치료재로 쓰도록 팔아넘긴다.

세번째 꿈은 두 탐험가가 흑인들을 데리고 아프리카 탐험여행을 하고 있다. 식사를 할때마다 울려대는 북소리와 기분나쁜 웃음기를 띤채 곁을 맴도는 아프리카 요리사는 그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무슨 이유에선가 이들은 자신의 이름과 탐험의 목적까지도 잊어버린채 아프리카 숲속 한 가운데 남게 된다.

네번째 꿈은 딸의 신혼집에 찾아온 어머니가 끊임없이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찾으려 하고 이 이상한 소리는 전세계의 파멸을 예고한다.


▪️창작극회 164회 정기공연▪️

▪️제작:박규현
▪️작:귄터 아이히
▪️연출:홍석찬 박규현 류가연
▪️출연:이부열 국영숙 원숙 이종화 박종원 성민호 정광익
▪️예술감독:조민철
▪️무대디자인:류경호
▪️기획:서진하
▪️홍보:김정표 박광천 박동민
▪️음향:송지희   
▪️조명:한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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