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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시, 지자체 최초로 청년 전용 매입임대주택 공급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9-12-17

이 보도자료는 2019년 12월17일 오후3:00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 지자체 최초로 청년 전용 매입임대주택 공급
- 시, 전주대 인근 다가구주택 등 24호 매입,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직영 청년 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
- 임대료는 시중 가격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청년층의 주거안정 도울 계획


○ 전주시가 주거비 부담 등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대학생·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청년 전용 임대주택을 공급키로 했다. 그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각 시·도 도시공사 등을 통해 추진된 무주택 청년을 위한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급·운영을 지자체가 추진하는 것은 전주시가 처음이다.


○ 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온 청년 매임임대주택 공급 사업 대상인 전주대학교 인근 효자동3가 다가구주택 등 총 24호를 매입했다고 17일 밝혔다.


○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정부로부터 주택도시기금을 일부 지원받아 기존 다가구주택과 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뒤 만19~39세 이하의 무주택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인근 전·월세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 시는 매입한 주택에 대해 내년 2월까지 건물 리모델링을 마치고 단독형·셰어형 주택으로 구분해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 특히 시는 지난 10월 정부가 발표한 청년 주거지원 강화 대책에 따라 입주자격을 간명하게 개편, 지역제한을 없애고 가점제를 도입하는 등 내년 입주자 모집 시 청년들이 임대주택을 좀 더 쉽게 신청할 수 있고 지원이 시급한 청년이 우선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조치키로 했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매입임대주택 매입 공고 이후 현지조사, 전주시 공유재산 심의 및 전주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거쳐 대상지를 확정했으며, 감정평가 후 토지 및 건물 매입을 완료했다.


○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집 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따뜻한 집에서 학업과 취업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해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거복지과 281-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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