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 천만그루

빛나는 기억, 다시 뛰는 심장 시민의숲1963

옛 대한방직 부지 관련 시민 공론화

주요 서비스 메뉴 분야별
정보

본문내용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열림
  • URL 주소복사
  • 오류신고
  • 페이지 인쇄기능

보도자료

  • 국가정보원 지침에 의거 최근 증가하는 홈페이지 해킹에 대비하고자 본문 또는 첨부글에 특수문자 포함 시 게시글 등록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특수문자 : ; : | + - = < > 등)
  • 글 작성시 교차 스크립트 오류가 발생하시는 분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셔서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주세요.
    교차 스크립트 적용 방법
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전주시, 마을계획추진단 활성화 방안 모색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0-07-14

전주시, 마을계획추진단 활성화 방안 모색
-  15개동 마을계획추진단장 한자리 모여 발전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  도시발전에 주민참여의 중요성 공감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논의


○ 마을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해결하고자 활동하고 있는 마을계획추진단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 전주시는 13일 오후 마을계획추진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현재까지, 전주시는 2015년 중앙동, 풍남동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원도심 12개동(노송, 완산, 동서학, 서서학, 진북, 인후1·2 ,덕진, 금암1·2)의 마을계획수립을 지원하고 마을공동체의 역량강화에 힘써 왔으며, 올해부터는 원도심 외 지역(서신, 송천1, 혁신동)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 또한, 주민이 수립한 마을계획은 주민 직접 참여의 마을만들기로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마련된 과제가 주민이 직접 마을만들기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원도심 7개동(중앙동,풍남동, 노송동, 동서학동, 인후2동, 금암1동, 금암2동)에서는 마을계획실행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14개동 마을계획추진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동의 마을계획추진단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마을계획추진단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 박현영 전주시 마을공동체과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공동체 복원과 활성화를 위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마을계획추진단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마을공동체과 281-2497>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 및 사용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결과보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40/14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