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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개선 시민제안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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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기관 이용시 부딪히는 작고 소소한 문제, 잘못된 관행과 제도, 불필요한 규제, 시대를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제도와 절차 등에 대한 정상화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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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신고에 대한 민원에 대한 답변 태도.

작성자: 이*연

등록일:2015-09-02 조회:920
관련법령:불법 주정차 신고
현 실태 및 문제점:어제 3시쯤 아이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는데. 항상 큰 도로로. 유턴해서 돌아 들어야가야 했습니다. 어린이집이 좌측에 있으니깐. 그런데 저희 집에서 뒷길로 들어가면, 큰 길로 가지 않아도 되고 굳이 유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어제는 뒷길로 들어갔는데. 아주 좁은 도로였구.. 어린이집 입구에 제가 보기엔 불법 주차한 차량 두대가 세워져 있어서. 도저히 좁아서 입구에서 우측으로 꺾어서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물론, 제가 운전에 미숙하여서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런데 분명..어린이보호구역이구, 속도표지판까지 세워져 있었지요. 일방통행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좁은 도로였구. 어린이집 샘에게 물어보니깐, 거긴 일방통행도 아니구..그분 상습적으로 거기에 차를 대신다고 하더라구요.. 주차한 차주에게 전화해서 차좀 빼달라고 할 수 있었던 상황인데. 제가 감정이 좋지 않아서 혹시 언성이 높아질까봐..사진만 찍고 집에와서 완산구청에 민원 넣어서 불법주정차 신고한다고 전화했습니다. 그런데..전화 받으셨던 분은 거긴 자기네가 단속할 구역이 아니라고 딱잘라 거절 하더라군요. 차선도 황색선이 아니기 때문에.. 물론 저도 감정이 상해 있엇던터라.. 단속할 구역이 아니라는 말에 납득이 안가서 기분이 안좋았었죠.. 아니..지금 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구.. 거기에다 그렇게 주차하는게 문제가 안된다면,아예. 일방통행을 반들어야 하는 것 아닌지.. 그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사이버 민원에 다시 사진 첨부하여 글 올릴예정이구요. 제가 그 불법 주정차하셨던 분의 차주를 과태료나 범칙금을 부과하려고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구요.. 전화받으셨던 분의 태도가 더 저를 더 화나게 만드셨네요. 구청에서 단속할 구역이 아니라구 그러셨어요. 주차금지 구역 아니면, 주차해도 된다는 식이었구요..
개선방안: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말씀한건지..알고 싶네요.. 그 근거, 제 눈으로 보고 제가 잘못알고 있으면 바르게 깨닫겠습니다. 제 입장에. 전화상으로라도, 불편하시면, 한번 확인해보고 연락 다시 드리겠다라고 응답하셨으면 이렇게 까지 마음상할 일도 없었구요.. 뭘 큰것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기대효과:구청 공공기관 아닙니까?? 제가 큰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공무원들이 싸잡아 욕얻어 먹는 것입니다... 그분, 공익이라고 하셨는데.. 모르겠네요, 공익과 공무원, 어떻게 전화 응대 서비스가 다를지 아니면 같을지..
첨부파일 1441162319490_3.jpg(143KB), Download 1496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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