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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문화재

    • 천양정

    • 숙종 38년(1712)에 처음 다가천 서쪽 냇기슭에 세웠을 때, [천양정]이란 이름이 생겼으나 9년 만에 홍수로 정자가 떠내려감과 동시에 그 이름도 끊기게 되었다. 그 이름이 다시 부활된 것은 순조 30년(1830) 8월 2일이다. 홍수로 떠내려간 지 118년 만의 일..
    • 지정날짜 1984.04.01
    • 지정번호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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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소개

숙종 38년(1712)에 처음 다가천 서쪽 냇기슭에 세웠을 때, [천양정]이란 이름이 생겼으나 9년 만에 홍수로 정자가 떠내려감과 동시에 그 이름도 끊기게 되었다. 그 이름이 다시 부활된 것은 순조 30년(1830) 8월 2일이다. 홍수로 떠내려간 지 118년 만의 일이다. 그동안 다가정(多佳亭)을 북쪽에 대신 세웠는데, 이 천양정은 남쪽을 향하여 세우게 되었다. 일제 침략 직후인 1911년 5월에 군자, 다가, 읍양 등 3정의 사원(射員)과 한자리에 모여 전원이 이 사정의 사원이 되었다가, 1918년 5월 29일에는 다른 사정은 모두 폐하고 전주천양정사회(全州穿楊亭射會)로 발족을 보게 되었는데, 이와 같이 통합시켜 그 재산까지 학교에 기부하게 한 것은 우리나라 상무의 전통을 말살하려는 일제의 식민정치의 일환이라 볼 수 있다.

기본정보

    ■ 시 대 : 조선 숙종 38년(1712)

    ■ 규 모 : 1동(棟)

갤러리

제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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