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 천만그루

주요 서비스 메뉴 분야별
정보

본문내용

  • 페이스북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 공유하기 새창열림
  • URL 주소복사
  • 오류신고
  • 페이지 인쇄기능

보도자료

  • 국가정보원 지침에 의거 최근 증가하는 홈페이지 해킹에 대비하고자 본문 또는 첨부글에 특수문자 포함 시 게시글 등록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특수문자 : ; : | + - = < > 등)
  • 글 작성시 교차 스크립트 오류가 발생하시는 분은 아래 이미지 파일을 참고하셔서 인터넷 설정을 변경해주세요.
    교차 스크립트 적용 방법
자유게시판 제목, 작성자, 등록일로 구성된 표
제목 전주콩나물의 안전성 재확인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19-10-18

.○ 전주시 특산품인 전주콩나물이 안전한 식재료인 것으로 재확인됐다.

○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대표 양갑영)은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상금 150만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 ‘GAP’는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판매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유해미생물 등의 각종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위해요소가 없거나 국가가 정한 기준치 이하로 관리하는 등 시민들에게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한 예방적인 안전관리 제도다.

○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자체별로 추천을 받은 단체들이 서면심사와 까다로운 현장심사를 거쳐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 등 최종 11개 팀이 발표심사에 참여했으며, 학계·소비자·생산자단체 등 30명의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가려졌다.

○ 이와 관련 지난 2005년 18명의 조합원으로 출자한 전주콩나물영농조합법인은 2012년 10월 GAP우수관리시설로 지정 받았으며, 현재 전주지역 200여 농가들과 계약재배를 맺어 전주농협을 통해 전량 수매하고 있다.

○ 또한 법인은 종가집, 초록마을, 삼백집, 학교급식 등에 전주콩나물을 납품해 연간 37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역농가와 소비자들의 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 송해인 전주시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전주콩나물의 맛을 전국 제일의 콩나물로 소비자 인식전환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앞으로 지역농산물 생산 및 유통 관리에 철저를 기해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모든 사람들이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 및 사용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가결과보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40/140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