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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주형 통합돌봄 구상 ‘착착’
작성부서 공보담당관 등록일 2020-02-14

‘정든 집에서 노후를 편안하게’
전주형 통합돌봄 구상 ‘착착’
- 돌봄대상자 550명→1200명, 돌봄유형 3개→8개 확대, 올 10월부터는 전주시 전역으로 확대


○ 전주시가 지역 내 모든 어르신들이 정든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전주 전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 또한 대한민국 통합돌봄 선도도시답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건강·의료 안전망 구축사업 등 기반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시는 14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통합돌봄 컨설팅단,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형 통합돌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2020 사업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의 통합돌봄 성과를 토대로 올해 추진될 사업들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 전주형 통합돌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통합돌봄과를 신설한 시는 올해 통합돌봄 대상자를 기존의 550명에서 1200명으로 늘리고 완산구에만 진행되던 사업을 오는 10월부터는 전주 전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또 통합돌봄 유형을 기존의 3개에서 8개로 나눠 더더욱 세심한 돌봄에 나설 방침이다.


○ 이와 함께 시는 올해 통합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추진하고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돌볼 수 있도록 17개 자체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자체사업은 △건강·의료 안전망 구축사업 등 보건의료 6개 사업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 △웰빙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주거분야 5개 사업 △어르신 건강펜 질병예방 사업 등 복지돌봄 분야 5개 사업이다.


○ 이춘배 전주시 통합돌봄과장은 “주변의 조그만 도움만 있어도 집에서 생활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어쩔 수 없이 병원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입원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며 “전주시가 자식된 도리로 모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하시면서 주거와 돌봄, 의료,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해서 모든 어르신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통합돌봄과 28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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