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진북초교사거리 교차로 구조개선사업 추진
  • 작성자 도로과
  • 등록일 2014-02-10

전주시는 전주천동로와 공복로가 맞닿는 진북동 진북초교사거리에 교통섬 및 신호등 이설 등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진북초교 옆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최근 3년간 사망1, 부상2829건이 발생하여 교통사고 상습지역도로로, 도로교통공단(전라북도지부)에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회의를 거쳐 동일지점 사고 다발지역 위험이 큰 도로 구조개선 및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위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여 안전행정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주시는 진북초교사거리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110백만원이 소요되며 2월말까지 설계를 완료하여 3월중에 착공하여 6월말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교통섬 설치, 횡단보도 이설, 교통안내표지판 설치, 신호등 이설 등 불합리한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교차로로 정비하여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계획이다

 

2011년부터 2013년 까지 3년간 사업비 422백만원을 들여 3개노선 진북터널사거리, 서신로, 송천중앙로 등에 도로구조개선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도로 구조개선, 교통안전시설물의 정비도 필요하지만 신호위반, 교차로 꼬리물기,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우리 시민들의 성숙된 모습을 당부하였다. 전주시에서는 불합리하게 시설물이 설치되거나, 교통사고가 잦은 곳을 정비하면서 모니터링하여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