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역사를 모르고서는 인간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듯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시의 공간을 산책하듯 도시의 역사를 거닐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도시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도시 속 공간들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도시에서 왜 그토록 많은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 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도시는 역사다" 필진분들과 그 외 저명하신 강사선생님들과 함께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7~8월에 진행되는 "도시로 보는 동아시아사" 강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