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수족구병 올바른 손 씻기로 예방하세요
  • 작성자 보건소
  • 등록일 2014-04-29

 

 

 

수족구병이란?

 

원인 병원체는 무엇인가?

가장흔한 원인은 콕사키바이러스 A16이며,

엔테로바이러스 71 또는 기타 다른 엔테로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발병함.

엔테로바이러스군에는 폴리오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기타 엔테로바이러스 등이 포함됨

 

현황 어떻게 감염되는가?

수족구는 중등도의 감염을 가지며,

코와 목의 분비물, , 그리고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접촉을 통해 사람 간 전파 가능함

발병 1주일간이 가장 전염력이 강함

 

언제 어디서 발생되는가?

영유아 또는 어린이 보육시설에서

여름과 가을철에 흔하게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동일시기에 지역사회

내에서도 발생이 증가함

 

감염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가?

수족구병은 영유아와 어린이에게

흔한 질병으로 발열, 발진,

구강 내 물집 등을 동반

열이 나기 시작한 1~2일 후,

구강 내 통증성 물집이 발생하는데,

이들은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이 되고 종종 궤양으로

발전하기도 하며, 일반적으로

, 잇몸, 뺨의 안쪽에 위치함

일반적으로 수족구병은 중증도가 낮으며,

콕사키 A16 감염에 의한 수족구병은

증상이 경미하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의학적 치료 없이도 7~10일에 회복됨

합병증은 흔치 않지만 콕사키

A16 감염의 경우 드물게 발열, 두통,

경추 경직, 요통과 함께 수일간의 입원을

요하는 무균성(바이러스성)뇌수막염을

일으킬 수도 있음

수족구증의 또 다른 원인인

엔테로바이러스 71에 의해서도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 발생하며

이 경우 뇌염, 소아마비와 유사한 마비 등의

보다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

 

어떻게 예방 하는가?

현재까지 수족구병에 대해서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특히, 출산 직후의 산모와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등 근무자들의 감염에 각별히 주의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토록 함

 

 

수족구병 예방수칙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엄마와 아기가 함께 외출 전·,

                          배변 후, 식사 전·

                      - ,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 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시설 종사자는 아기기저귀

                        교체 전·후 철저히 손 씻기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의 청결 지켜주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진료를 받고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 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은 철저히 세탁하여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 끓인 물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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