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기 시민언론학교 “소통 부재의 시대’에 지혜를 찾는 최고의 질문”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 일 정: 2016년 11월 9일 ~ 11월 25일(수, 금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 장 소: 전북대학교 힉술문화관 103호 ■ 수 강 료: 5만 원 (선착순 접수, 누구나 신청 가능) ■ 주 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문의전화 285-8572) 일 시 강 좌 강 사 11월 9일 (수) 잃어버린 공감의 저널리즘을 찾아서 <아웃사이더 기자가 쓴 ‘파산 변호사’의 삶> 박상규(전 오마이뉴스 기자, ‘하나도 거룩하지 않은 파산 변호사’ 펀딩 기자) 11월 11일 (금) TV로 보는 이야기 문화, 미생부터 시그널까지 김원석(CJ E&M PD, 미생?성균관 스캔들?시그널 연출) 11월 16일 (수) 누구의 눈으로 볼 것인가? 영화 평론의 기초를 말하다 황진미(영화주간지 '씨네21' 영화평론가,황진미의 편파평론) 11월 18일 (금) “사회를 전복시켜온 슬픔을 믿는다” 김상봉(전남대 철학과 교수, 거리의 철학자) 11월 23일 (수) 대한민국은 왜 헛발질만 하는가 변상욱(CBS 대기자, 변상욱의 기자수첩 진행) 11월 25일 (금) 가치 있는 뉴스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실험<플랫폼 - 일파만파> 노종면(YTN 해직 기자, 일파만파 대표이사) ? 제23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북민언련(285-8572)으로 전화 접수하시거나 홈페이지(http://www.malhar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강사의 사정에 따라 강의 내용 및 일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