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 해 비브리오패혈증균 최초 분리
('18. 3. 28. 전남 여수시 낙포동 사포부두 해수)
*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균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 할 때 감염
* 증상으로는 급성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 발생
- 피부 병변은 주로 하지에서 시작, 병변의 모양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하여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 한 후 점차 범위 확대되면서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
*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콜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 50% 내외
<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 복용 중인 자, 악성종양,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 환자, 장기이식환자, 면역결핍 환자 |
*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한 어패류 관리 및 조리 시 주의사항
◇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먹기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및 어패류 접촉 주의 ◇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한다. ◇ 어패류는 85도 이상가열처리한다. ◇ 어패류를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한다. ◇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을 착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