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배우는 농사요령’
-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사요령 중심의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 오는 10월 15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이론과 실습 등 40시간 교육 진행


○ 전주시가 누구나 알기 쉽게 농사요령을 배울 수 있는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정희)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교일 총 40시간의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이뤄진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을 마련하고, 오는 10월 8일까지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이 생소한 초보 도시농업인들을 위해 도시농업 활동을 위한 도시농업의 이해부터 농기구 사용 및 관리까지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토양의 이해 △작물생리와 병해충 △농기구 사용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포함한 총4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진행된다.


○ 이번 교육은 전주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이에 앞서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지난 2016년도부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133명의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했다. 지난 4월에는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 방정희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물 재배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과 건강한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도시민들의 참여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라며 “향후 많은 시민들에 교육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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