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노송예술촌에서 열리는 두 번째 시민장터 '마을 잔치인디'


                서노송예술촌에서 열리는 두 번째 시민장터 '마을 잔치인디'


○ 일   시 : 2019. 11. 2(토) 11시

○ 장   소 : 전주시 완산구 권삼득로 일대 (권삼득로 47 ~  권삼득로 59 구간)

○ 내   용 : 5가지 주제의 장터 (꽃장밭장, 굳장, 인디장, 시장, 밥장)



꽃장밭장마을 주민이 직접 재배한 텃밭 작물과 원예식물을 바탕으로 주민이 운영하는 장터로

   생태의 흐름과 순환을 제시

 꽃장은 중노송동 주민들의 원예 작물과 직접 제작한 공예품을,

 밭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과 반찬을, 인근에 위치한 서해그랑블 아파트 공동체에서는  

    음식과 책을 준비해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장터

굳장은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와 도시 농부들을 소개

   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 창작자들과 도시 농부들의 집합체를 구성하여 장터 구심점 역할을 시도

   아울러 굳장을 통해 모여든 판매자들의 의견을 모아 판매자들이 우선하는 장터

인디장에서는 전주지역에서 활동하는 20~30대 청년작가들의 시험적 아트페어

   신진 예술가들에게는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꽃과 생태, 자연을 모티브로 사용이 없는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아나바다 형태의 시민주도 장터인 시장 

  에선 전주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

  사회적 기업인굿 윌 스토어' 참가를 시작으로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참가해 자원 순환과 가치 공유

마지막으로밥장에서는 자연재배, 유기농 등 건강한 먹거리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든 제철

  음식으로 건강한 밥상을 제공,아울러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해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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