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인문학 시즌 - 현대 페미니즘과 문학 -
이번 유쾌한 인문학은 페미니즘 이론의 뿌리와 거기서 뻗어나가는 현대 페미니즘의 굵은 줄
기들, 그리고 그것의 문학적 적용을 함께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박준영: <수유너머 파랑> 연구원. 현대철학 연구자. 서강대, 서울과학기술대, 등에서 강의. 석박사 과정 모두 프랑스철학 연구. 최근에는 신유물론에 관심을 두고 번역과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유물론, 물질의 존재론과 정치학』, 『철학, 개념』, 『육후이』가 있다.
*송하얀: <수유너머 파랑> 연구원. 시인. 2020년 등단 이후 「나의 왕」, 「구름유발자」, 「
신집」, 「유람」 외 여러 작품들을 『현대문학』, 『문학들』 등의 문예지에 발표하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창작 중에도 철학과 페미니즘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그것을 삶과 시에 반영하려고 노력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