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인문학 치유의 문학과 삶의 글쓰기
유쾌한 인문학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강의는 현대 소설 작품 중에서 가장 핫하면서도 울림이 큰 소설작품들을 경쾌하게 산책합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작품들이지만 표피적 이해에 그치기 쉬운 작품을 깊이 들여다 봅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강렬한 서사를 통해 개인의 자유와 진정한 삶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에는 숨겨진 문화적 코드와 심오한 현대적 담론이 녹아져 있습니다. 이들 작품을 통해 현대적 사유 감각을 터득하고 우리의 무거운 삶과 속박된 습관을 해체하여 가볍고 경쾌하게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울러 AI 시대에 휴면 역량을 높이는 파워독서법과 실전글쓰기 기법은 우리의 독서와 삶을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인문학적 가치를 보더 단단히 붙잡게 하는 지혜를 펼쳐 보일 것입니다.
나를 치유하고 보다 자유롭게 하는 이 강좌에 정중히 초대합니다.
강사 황산 박사는 인문학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시민교육 활동을 하는 인문학연구자(Ph.D.)이자 지식큐레이터다. 종로인문학당 학장으로서 교양인문학 독서운동과 글쓰기 대중화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스토리리빙콘텐츠연구소를 설립하여 스토리텔링링과 스토리리빙운동으로 사람들이 자기만의 삶을 디자인하도록 돕는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강사 소개>
강사 황산 박사는 인문학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시민교육 활동을 하는 인문학연구자(Ph.D.)이자 지식큐레이터다. 종로인문학당 학장으로서 교양인문학 독서운동과 글쓰기 대중화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스토리리빙콘텐츠연구소를 설립하여 스토리텔링링과 스토리리빙운동으로 사람들이 자기만의 삶을 디자인하도록 돕는 창조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실험자들>과 <수유너머> 등 인문학연구공동체에서 공부했으며, 숭례문학당 인문학 강사로 <들뢰즈의 노마디즘 산책>, <니체 읽기>, <프랑스 현대철학> 등을 강의했다. 또한 여러 지자체와 도서관, 생태공동체, 시민단체에서 인문학과 민주시민교육, 소통 및 토론 등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중랑구 독서문화진흥원 자문위원, 느린학습자와 학교바깥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 ‘와플’의 자문위원, 한국갈등전환센터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칼럼니스트로서 ‘한겨레신문’ 휴심정에 다년간 칼럼을 게재했으며, ‘뉴스트리’에 문학단상과 사회칼럼을 게재하며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안연구공동체에서 24강에 이르는 <인문학과 글쓰기의 만남>을 강의했으며, <명저 읽고 서평 쓰기> 수업을 4년째(20학기, 100강) 진행하고 있다. 시민사회 영역에서는 강동노동인권센터 및 사단법인 시민과미래 이사로서 주민자치교육, 인권교육, 민주시민교육 등에 참여하고 있다. 지구촌 인문학 담론의 흐름에 따라 AI 시대의 인문학의 미래에 대해 연구하며 AI를 활용한 창조적 글쓰기를 개발 중이다. 저서로 <철학자들과 함께 떠나는 글쓰기의 모험>, <이재명의 따뜻한 실용주의>(공저), <고전명저 콘서트>(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