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동아시아 전쟁사 전쟁의 역사 동아시아의 기억 수강생 모집
  • 작성자 평생교육과
  • 등록일 2015-05-07

안녕하세요.

전주시평생학습관입니다.

유쾌한 인문학 2탄은 "동아시아 전쟁사_ 전쟁의 역사, 동아시아의 기억"으로 찾아갑니다.

임진왜란부터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까지...

동아시아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전쟁사 강좌

지금 접수 받고 있습니다.

문의전화 : 전주시평생학습관 241-1123


동아시아 전쟁사 "전쟁의 역사, 동아시아의 기억"

1강 임진왜란의 성격과 항왜
<강사 : 한문종 전북대 사학과 교수>

임진왜란의 전개과정과 영향, 조선에 투항한 왜병인 항왜의 존재와 활동 등을 통해서

임진왜란이 한중일 삼국의 동아시아 전쟁이었으며, 명분이 없는 조선침략이었다는

사실을 규명한다.


2강 한중일 3국은 청일전쟁을 어떻게 기억할까?
<강사 : 박삼헌 건국대 일어교육과 교수>

일반적으로 청일전쟁은 한반도에서 청과 일본이 전쟁을 벌인 전쟁이라고 인식된다.

'청일' 전쟁이라는 명칭이 이를 말해준다.

하지만 청일전쟁에서 조선은 '전쟁터'로서만이 아니라 전쟁의 한 주체로도 인식될 필요가

있으며, 이런 의미에서 청일전쟁은 조선, , 일본이 모두 관계하는 '한중일 3국 전쟁'

의미로 명칭을 비롯한 역사적 의미 규정을 바꿔야 한다.

청일전쟁의 진행 과정이 아니라, 전쟁 이후 한중일 3국에서 '청일전쟁'을 어떻게 기념하고

기억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여기에서 드러나는 각국의 역사인식이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본다.


3강 2015년 현재, 한국과 일본은 러일전쟁을 어떻게 기억할까?

<강사 : 박삼헌 건국대 일어교육과 교수>

러일전쟁의 진행과정을 간략히 확인한 후,

2015년 현재 러일전쟁이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어떻게 기억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기억에는 어떠한 역사인식이 작동하고 있는지 검토함으로써,

과거가 아닌 현재로서의 러일전쟁을 알아본다.


4강 제1차 세계대전과 식민지 조선의 처지
<강사 : 신주백 연세대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

열강간 협조체제가 확고하게 굳어진 상황을 구체적이고 정확히 짚어본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파악한다.

동시에 전쟁의 양상과 무기체계를 소개하며, 전후 세계의 흐름을 이해한다.

여기에 대응하는 조선인의 처지를 일상과 민족운동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5강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전쟁과 인권, 그리고 조선의 처지

<강사 : 신주백 연세대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

두 대륙에서 일어난 전쟁의 양상을 동시에 살펴본다.

전쟁의 잔혹함을 민간인 학살(제노사이드)의 측면에서 살펴본다.

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을 짚어보고, 그 속에서 한국의 처지를 파악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사회가 직면안 국제적 딜레마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6강 동
아시아 냉전과 우리의 삶: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
<강사 : 한성훈 역사문제연구소>

19506월 한반도에서 전면 전쟁이 일어났다.

이 전쟁은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냉전 국질서를 결정짓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1960년대 중반 인도차이나 반도에서는 미국이 베트남 내전에 개입함으로써

또 하나의 전쟁이 일어났고, 남한과 북한은 이 전쟁에 개입했다.

이 발표문은 이러한 전쟁이 보통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7강 여수답사 - 우리 안의 일본
<강사 : 신효승 전쟁과 평화연구소 연구원>

병합이후 아시아 태평양 전쟁시기까지 한반도는 다양한 형태로 일제의 수탈과 함께

전쟁시기에는 일본군의 거대한 군사기지였다.

이로인해서 수많은 군사시설물이 한반도 곳곳에 건설되었다.

이러한 시설물은 해방 70년이 지난 지금도 방치된채 우리 주변에 그대로 남아 있다.

과거의 아픔에 대해서 단순히 덥고 잊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이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곳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이 현재 우리의 삶에 미친 영향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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