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남북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확충을 통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전주천 좌안도로 확장 공사 중 1단계 구간(서신교~진북교)을 개통했다.
전주천 좌안도로 혹장사업은 남북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시내 중심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체증 해소 및 도시가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서신동 서신교 ~ 다가동 완산교까지 연장 2140m 도로를 총사업비 152억 6100만원ㅇ르 투자해 도록 8m를 25m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번 완료된 1단계 구간은 저체 구간 총 2140m중 서신동 서신교~진북동 진북교 구간(연장 300m)으로 지난해 공사에 착공해 4월 공사가 완료됐다.
이 구간 개통으로 주변 롯데아파트 등 진출입이 원활해짐은 물론 교통안전사고 예방, 교통 지정체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전주시는 2단계 확장 사업인 진북교에서 완산교 구간도 차질없이 추진해 교통체증 해소와 도시가로경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