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공무원 500여명, 2015 상반기 직원 친절교육 참여
○ 전주시는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중심의 친절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한 ‘2015년도 상반기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날 친절교육에는 월드인재개발원 박정희 대표가 초청돼 ‘긍정소통! 감성서비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박 대표는 이 강연에서 “개개인의 긍정정서를 찾아내 긍정의 언어와 반응으로 민원인에게 다가갈 때 감성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다”며 “전주시청 모든 공무원들이 시민들과의 긍정적인 소통으로 보다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이번 친절교육은 기존의 주입식 강의방식에서 벗어나 사례중심의 동영상 시청과 함께 게임과 퀴즈를 병행한 형식으로 진행돼 교육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성 친절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친절교육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의 흐름에 발맞춰 민원인과 통(通)하는 소통 서비스를 실현하고, 시민의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전국 최고의 명품 친절도시로 거듭나고자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친절교육에 앞선 식전공연에서는 금암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색소폰 교실” 팀원 1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아름다운 선율로 색소폰 연주를 펼쳐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