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삼천동 소재 양지노인복지관의 건강한 성과 행복한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인 성상담센터 운영 사업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2013년도 노인복지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8일 전라북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전달 받는다.
○ 『성상담센터 운영』프로그램은 노년의 성(性)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올바르게 정립하여 노인 성(性)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노년기 성(性)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며 사회의 전통적인 생활 관념 속에서 금기시 되어왔던 노년의 성(性)에 대한 분출구의 역할을 마련하여 “건강한 노년의 성(性)”, “행복한 노년의 성(性)”표현을 통해 노년기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선구적 역할을 해내고 있다.
○ 양지노인복지관 이재성 관장은“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성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원하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노년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양지노인복지관은 2008년 5월 13일에 개관하여 현재 약 6.500여명의 어르신이 등록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