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치매상담센터(센터장 김경숙)는 27일(화) 관내 치매 검진의료기관 25개소의 관계자와 어르신들의 치매검진 및 치료비 지원 등 각종 치매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15년 9월말 치매무료검진 및 치매관리 사업을 점검하고 치매 환자에 대하여,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치료비 지원 등 맞춤형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상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2015년도 치매검진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총 25개소로 정신과, 신경과 병?의원 등 이며(http://health.jeonju.go.kr:전주시보건소), 무료검진을 원하시는 분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다.
○ 전주시 관내 60세이상 어르신 중 최근일의 기억장애,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적절한 단어가 생각 안 나는 등의 치매의심 증상이 있는 분은 건강보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기관을 방문하면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만60세 어르신 중 치매 진단 및 치매 약을 복용하고 전국가구 평균소득의 100%이하에 해당되면 치매치료관리비를 월3만원 (연36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 전주시 치매상담센터에서는 치매예방교육 뿐만 아니라 치매무료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배회가능어르신인식표 보급, 치매환자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 전주시 치매상담센터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치매는 조기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가벼운 증상이 있을 때부터 반드시 가까운 치매검진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셔야 한다.”면서, “전주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기타 치매관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 사항은 전주시 치매상담센터(281-6248)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281-6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