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24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가정보호아동과 위탁부모 대상으로 ‘가족사랑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에는 가정위탁 아동과 위탁부모 및 친·인척 80여명이 참석했으며 롯데월드 테마파크 여행을 통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 짜릿하고 신나는 모험의 나라로 떠나는 가족여행을 통해 소외감을 해소하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며, 가족애를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참가한 아동과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가한 아동들은 아쿠리아움에서 “처음보는 물고기와 생물들이 정말 신기하고 , 친구들과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웠다.”며 “가족들과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 위탁모 홍(46)씨는 “롯데월드에서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남긴 즐거운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가질수 있는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아이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하는 위탁아동부모에게 늘 감사함을 느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