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경로당 및 독거노인 폭염대비 안전대책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6-08

- 폭염대책 추진기간인 오는 9월 말까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 피해예방 만전
- 재난도우미 등 활용한 폭염 정보 전달체계 구축, 총 418개 무더위쉼터 지정·운영

 

○ 전주시는 이른 폭염이 찾아옴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 시는 특히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폭염피해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 이를 위해 시는 폭염주의보·경보발령시 문자서비스 제공 등 폭염 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돌보미와 각동 통장 등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폭염 취약계층 등에 대한 방문과 안부전화를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다.

 

○ 또한 무더위쉼터 및 노인돌봄서비스 제공기관에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지침’과 ‘응급상황대비 비상연락망’, ‘무더위쉼터 현황’ 등을 비치·안내토록하는 등 폭염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시는 현재 관내 경로당과 관공서 등 총 418곳에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취약계층 등 시민들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또한 각 무더위쉼터에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냉방기 가동여부와 행동요령 비치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 이밖에 폭염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촌지역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를 운영토록 안내하는 등 앞으로도 폭염피해 예방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최은자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폭염주의보·경보발령시에는 인명피해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등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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