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및 약국 등 총 608개소를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하여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한다.
○ 추석 명절연휴( 9. 26. ∼ 9. 29.) 기간 동안 보건소 내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와 연계하여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진료 의료기관 및 상황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다.
○ 또한, 보건소 자체적으로 취약계층 등을 위하여 명절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중인, 금상, 도덕진료소는 연휴기간 동안 당번제로 진료를 실시한다.
○ 연휴기간 중 당직 병·의원 및 당번약국 현황은 전주시청, 구청,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및 129보건복지콜센터에서 24시간 즉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또한,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 집단설사 환자 발생 등 대량 환자 감시?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 전파를 차단하여 시민의 건강증진도 도모할 계획이다.
○ 전주시보건소 김경숙 소장은“건강하고 즐거운 추석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남은 명절 음식 보관에 주의하고 음식을 익혀 섭취하고 손 씻기를 자주하는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하며 “시민의 건강을 위하여 추석 연휴기간 비상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사항- 보건소 대표전화 281-6200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281-6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