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봄 나들이철을 맞아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 시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시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전주한옥마을과 교통시설, 유원시설, 공연장, 체육시설, 공원시설, 지역축제장 등 10개 분야에 걸쳐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 시는 한옥마을과 문화재 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도로시설물과 공사구간, 노후안전 표지판 등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또한 안전한 식품 공급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지도.점검도 실시, 맛의 고장 전주의 명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 시는 안전점검 결과 적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해당 관리기관에 신속히 안전대책을 마련토록 조치하고, 위해요소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는 편안하고 안전한 나들이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 안전한 도시, 다시 찾고 싶은 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