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일본 도요오카청년회의소, 시장 친서 절달 및 문화교류의 시간 가져
○ 전주와 일본 도요오카 청년들이 양 도시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소매를 걷어 붙였다.
○ 전주청년회의소(회장 배희원)와 일본 도요오카청년회의소(이사장 요시오 코우스케)는 20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조봉업 부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시와 도요오카시간 문화홍보 등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 요시오 코우스케 도요오카청년회의소 이사장은 이날 나카가이 무네하루 도요오카시장의 친서를 조봉업 부시장에게 전달하며, 교류협력 의지를 내비쳤다.
○ 특히 양 도시의 청년회의소는 내년에 교류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계획 중으로, 그동안 전주천 환경운동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 조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 도시의 청년들의 힘이 도시간 교류로 이어지는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년들의 정기적인 교류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요시오 코우스케 도요오카청년회의소 이사장은 “청년회의소간 우호증진을 위해 한·일 양국의 교류협력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편 도요오카청년회의소는 지난 18일 전주청년회의소 창립 5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한옥마을을 둘러보며 비빔밥 만들기, 한지 만들기 등 문화체험을 통해 전주의 멋과 맛을 즐겼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시민소통담당관, 281-5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