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국가 공모 접수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7

- 전주시 5월 15일까지 지역공동체사업 공모제안서 접수  
- 시, 마을특성에 맞는 주민주도 공동체 사업 5건 발굴해 행자부에 사업 제안

 

○ 전주시가 국가공모사업인 ‘희망마을 만들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사업 공모제안서를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한다.

 

○ 올해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며, 희망마을만들기(시설조성사업)사업은 각 사업별 최대 2억원 정도,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은 2000만원 내외로 지원받을 수 있다.

 

○ 시는 국가 공모에 앞서 전주지역 지역공동체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 후, 내부 심사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해 행정자치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 올해 시설조성사업은 시·도당 총 3개 이내, 공동체활성화프로그램은 시·군·구별 5개 내외로 우선순위를 정해 행정자치부에 공모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행정자치부는 이후 7월 중 현장 확인과 심사위원회 평가과정을 거쳐 대상사업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며, 특히 올해는 주민의 적극적 참여의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마을종합발전계획 등을 주요 심사기준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전주형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인 온두레와 마찬가지로 지역주민이 주도해 사업을 발굴하고 마을특성에 맞는 사업계획을 작성해 제안하는 상향식(Bottom up)사업제안 형태로 운영된다”며 “공동체의 창의적 책임성과 자율성이 요구되는 만큼 많은 지역공동체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완산동의 ‘완산골 주거복지공동체 육성사업’, 삼천2동의 ‘도토리산 다람쥐마을 사업’, 금암2동의 ‘지역문화 가치를 활용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등 3개 마을이 선정된 바 있다.

 

<자료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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