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꽃밭정이노인복지관과 평화도서관을 연계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18

○ 전주시는 그 동안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지 못해 무성한 잡초와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도심속 악취발생 등 환경저해와 주변시설(노인복지관, 평화도서관)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었던 평화동 신성공원에 대한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편안한 시민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하였다.

○ 전주시 공원관계자에 따르면 1986년 5월 공원결정 이후 그 동안 잡종지 상태로 지내온 공원시설 부지(7,000㎡)에 대하여 2014년 1월부터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조성계획을 수립하여 금번 6월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원조성사업을 마무리하였다.

 

○ 본 공원 조성사업의 주요내용은 총사업비 1,000백만원(국비200, 시비800)을 투자하여 그 동안 방치된 공간에 소나무, 느티나무, 왕벗나무 등 260주 나무를 식재하여 도심숲을 조성하였고, 산책로 주변에는 영산홍,산철쭉,수수꽃다리 등 꽃나무 13종11,210주 등 식재하여 도심내 녹지공간 확보는 물론 꽃개화시기에 또다른 볼거리가 기대 될 것으로 예상되며

 

○ 시민 야외활동 편의제공을 위하여 주민들이 선호하는 운동기구(하늘타기, 하늘걷기, 온몸허리돌리기 등)와 휴식을 취할수 있는 벤치와여름철 무더위를 식힐수 있는 바닥분수시설을 만들었으며, 안전하게 야간산책을 즐길수 있도록 산책로 주변에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LED조명등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전주시에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할수 있는 도심속 녹지공간 및 공원내 편익시설을 확보하여 계속적으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이미지를 만들계획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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