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인문학 특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1

○ 전주시 평생교육원 전주시립도서관에서는「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7월 12일에 호성동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한 호성 작은도서관에서 실시하였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의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1급 소아마비 장애를 갖고 있는 고정욱 동화작가를 초청하여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장애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작가로서 우뚝 설 때까지의 과정을 재미와 감동으로 이야기하면서 장애인과 약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특강은 지역 주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적 소양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우리 동네 정보·문화 사랑방인 작은도서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의 두 번째 강연이며, 앞으로 11월까지 4개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할 계획에 있다.
 
○ 다음 세 번째 특강은 8월 30일에 덕진품애 작은도서관에서 색채심리치료사인 변은숙 강사의 「나의 심리는 어떤 색일까요?」라는 주제로 색채가 심리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일수 완산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통하여 인문학적 삶의 의미를 나누고 자기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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