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올바른 성문화 정착 및 에이즈에 대한 편견 해소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3-17

- 전주시보건소, 청소년 대상 에이즈 예방 순회 교육 실시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는 성장기에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올바른 성의식 확립과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습득을 위하여 에이즈 예방교육을  3월 17일 신일중학교를 시작으로 전주시 67개 중·고등학생에 대하여 연말까지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대부분이 에이즈 감염인과의 성행위를 통해서 발생되며,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등 적절한 치료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이나,

 

○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에이즈 감염경로 등의 과학적 사실에 대하여 알고 있는 청소년은 약  50% 수준에 불과하며, 에이즈 감염인과 사소한 접촉만으로도 에이즈에 감염될 수 있다고 여겨 에이즈에 대한 차별의식이 심각하고, 우리나라의  에이즈 신규 감염인 중 20대가 28.7%(320명), 30대가 24.1%(268명)으로 젊은 층의 감염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이에 전주시보건소는 성장기에 있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에이즈 바로 알리기, 콘돔 사용법 실습 등 에이즈 예방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시기에 맞는 건강한 성(性)문화를 주도하는 세대를 양성할 계획이다.

 

○ 또한, 김경숙 전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성 문화 정착 및 에이즈에 대한 편견 및 차별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에이즈 익명검사 및 상담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주시보건소(☎281-6344)로 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보건행정과, 230-524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