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농업 농촌 큰 관심 속 획기적 혁신 추진할 것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1-26

- 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 구성
- 농업인단체, 지역농협, 전문가, 등 민.관.학 32명 구성 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 위원 위촉식 가져
- 토론회, 포럼, 워크숍 운영 전주농업 발전방향 제안 및 정책 관련 주요 쟁점 사안 논의 등 활동 계획
- 다울마당, 농업. 농촌. 전주푸드. 도시농업 등 3개 분과 설치 운영, 농업혁신정책 본격 추진 방침
- 시, 전주농업이 획기적 발전해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하고 중추적 역할해 나가도록 최선 다할 것

 

○ 전주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농촌에 큰 관심을 갖고 획기적인 혁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전주시는 26일 (가칭)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에 참여하는 전주농업을 대표하는 농업인단체, 품목단체, 지역농협, 전문가, 소비자 조직 등 민·관·학 32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전주농업미래비전 다울마당은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위원장의 경우 농업인단체 대표, 전문가, 행정 3인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김종철 전주시농촌지도자연합회장과 송병주 지역농업연구원 이사장, 조봉업 전주시 부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결정했다.

 

○ 다울마당은 토론회와 포럼, 워크숍, 세미나 등 다양한 형태로 정기 또는 수시로 운영되며, 전주미래 농업 전략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전주 농정 진단 및 발전방향 제안, 전주농업 정책 관련 주요 쟁점 사안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 또한 다울마당 내에는 농업·농촌, 전주푸두(생산 및 유통), 도시농업 등 3개 분과가 설치·운영된다. 농업·농촌 분과의 경우 농업정책 전반, 농촌공동체 등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게 되며 전주푸드분과에서는 전주농산물 생산.유통.가공, 로컬푸드, 공공급식 등을 논의한다. 또 도시농업 분과의 경우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주로 논의하게 된다.

 

○ 이를 위해 각 분과에는 간사를 둬 필요시 간사회의를 통해 분과에서 논의된 내용을 협의 조정하는 등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각 분과에서 논의된 핵심과제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전주시 미래농업·농촌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전주시 중장기 도시농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역은 올 상반기 중에 완료될 예정이며, 용역 결과에 제시된 내용을 기반으로 전주농업 미래비전을 선포하고 농업혁신정책을 본격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농업미래비전위원회가 전주시민들의 바른 먹거리를 실현하고, 전주농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해 전주시민과 농업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전주시는 농업혁신을 위해 지난 해 10월 18일 농업분야 공무원 워크숍에 이어 11월 12일에는 농업인단체, 지역농협, 전문가, 지역 리더 등이 참여하는 농업혁신 워크숍을 갖고 전주농업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다졌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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