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상상동아리 녹색성장팀(회장 이형원)회원 5명은 14일 서신동 서곡지구 서은제에 대하여 청정한 생태소류지 유지를 위해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을 했다.
○ 서은제는 면적 56ha, 총 저수량 13,150㎥으로 서곡지구 택지개발로 농경지가 없어져 기능이 상실되어 2009년도에 생태소류지로 조성됐고, 고마리와 물참새피 식물의 군락지이며 참붕어가 서식하고 있다.
○ 덕진구(환경위생과) 장덕현 간사는 “동아리 회원들의 봉사정신 함양 및 역량강화를 위하여 서은제 빈병, 비닐류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환경위생과, 270-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