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민 관합동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4

○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11일 오후 5시부터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회장 박미숙)과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영희), 전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소장 이명자)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객사와 오거리 시내일원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하였다.
  
○ 주말을 맞아 시험을 끝낸 청소년들이 밀집하는 구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불법고용과 출입금지 구역 내 청소년 출입사항을 점검하고, 편의점과 나들가게 등 술과 담배를 취급하는 업주들에게는 신분증의 철저한 확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해물질이 판매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업주들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계도활동을 펼쳤다.

 

○ 시민을 대상으로는 1388 청소년 헬프콜 및 청소년보호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여 시민모두가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였다.

 

○ 완산구에서는 하반기에도 학교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품격있는 전주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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