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기 강사, 매력있는 창조경영을 위한 방안 제시
○ 봄빛 햇살이 완연한 3월 10일 전주시청강당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전주시열린시민강좌가 첫 무대를 열었다.
○ 제1회 전주시 열린시민강좌 초대 강사는 빠름의 느림의 시테크, 하트경영, 매력이 경쟁력이다 등 다수의 저서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는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이다. 그는 대한민국 협업전도사 1호로 최근 “협업으로 창조하라” 책을 출간했으며 좋은 강의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는 대한민국백강포럼 회장이기도 하다.
○ 이번 강연에서 그는 선진국이란 매력강국을 의미한다고 말하면서 국민총생산지수보다는 국민총매력지수(GNC)가 높아야 한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국민총매력지수란 한 나라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계량화하려교 하는 지수이며 국민생활양식과 가치관, 미적감각, 철학, 이미지 등 문화적 가치에 의해 창출된다고 덧붙였다.
○ 이와 관련 “전주시야말로 문화적 수준이 높은 도시로 충분히 매력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전주시가 매력이 높아 사람과 돈을 끌어들이는 멋진 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도 말했다.
○ 전주시는 2015년부터 시민과 함께 아름답고 풍성한 열린 무대를 만들어가기로 하고 첫 무대에 금암1동 주민센터 가곡교실 (회장 김학주) 회원 20여명을 초대했다. 삼월의 봄날에 어울리는 “봄이 오면”과 “봄처녀”등 가곡의 선율이 울려퍼지면서 시민들에게 근사한 시간을 제공하기도 했다.
○ 민선식 기획조정국장은 “2015년에도 전주시열린시민강좌에 와주신 시민여러분들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하면서 좋은 강의를 해주신 윤은기 강사님께도 감사를 전했다.
○ 전주시열린시민강좌는 별도의 수강 신청 없이 매월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 지정된 장소로 오면 누구나 와서 들을 수 있도록 강연장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 제2회 전주시열린시민강좌는 오는 3월 24일(화)은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