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9일부터 30일까지 폐기물 관련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 구는 폐기물 수집·운반업 26개소, 폐기물 처리업 2개소, 건설폐기물 수집·운반업 8개소, 폐기물 신고업 3개소 등 총 39개소를 점검한다.
○ 점검반은 처리업 허가 등에 관한 사항과 폐기물 인계·인수 등에 관한 사항, 폐기물 적법 처리여부, 각종 보고사항 및 행정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구는 점검을 통하여 적발된 사업장에 대하여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토록 하고, 불법처리 등 고의성이 있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하는 등 엄중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 이형원 자원위생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폐기물 관련업체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폐기물 적정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자원위생과, 220-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