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실가스 절약 15,656세대에 인센티브 1억 4천만 원 지급
○ 2014년 상반기 동안 전주시민들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여 감축한 온실가스(CO2)는 20,730톤에 달하며 2013년 하반기 대비 71%를 더 감축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 분야별로는 2013년 하반기와 비교하여 전기 70%, 도시가스 81% 를 절감
○ 2014년 상반기 동안 각 세대별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인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주시 전세대의 약 12%인 28,614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였고, 가입세대의 49%인 15,656세대가 에너지를 절약하였으며 에너지 절감량은 전기 4,093만 9,000kWh, 도시가스 14만 7,000㎥, 수도 21만㎥이라고 밝혔다.
○ 이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확대와 에너지절약을 위한 공동주택 에너지컨설팅 사업, 그린리더들의 가정에너지 진단 및 캠페인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이다.
○ 한편 2014년 상반기분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1억 4천만 원을 15,656가정에 지급할 예정으로, 에너지절약 세대 당 평균 9천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에너지 절감율에 따라 반기별 5~10% 절감세대는 전기 5,000원, 수도 750원, 도시가스 3,000원이 지급되며, 10%이상 절약하면 전기 1만원, 수도 1,500원, 도시가스 6,000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인센티브는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가입자 중 지급계좌 미제출 세대에서 발생한 인센티브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여 소외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모든 가정이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활동에 동참하여 기후변화대응을 선도하는 전주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인터넷 홈페이지(www.cpoint.or.kr)에서 회원가입 하거나, 전주시 환경과 기후변화팀(☎ 281-2332), 각 구청 환경위생과나 동 주민자치센터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환경과, 281-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