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시장권한대행 부시장 김송일)는 5월 28일 현대해상빌딩 회의실에서 간부(복지환경국장)와 직원 30여명이 함께 모여 현안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간부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펼쳤다.
○ 이는 시 간부와 직원들이 함께 시 현안사업에 대한 소통?공유로 열린 토론회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대안을 찾고 직원 상?하 간의 쌍방향 소통으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3다(多)운동의 일환으로 펼치게 되었으며,
○ 이번 토론회에서는 효자공원묘지의 집단무연분묘지 자연장 조성 방안에 대한 생활복지과 김종구 팀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자원위생과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방안, 푸른도시조성과 호동골 자연생태학습원 명소화 방안 등의 발표와 국장과 직원들 간, 격의 없는 자유 토론회(브레인 스토밍)를 펼쳐 다양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책들이 제안되었으며 토론회에 참여한 이소연 직원은 “동료 직원들의 창의적인 다양한 의견들을 국장님과 함께 자유롭게 토론하며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 간부와 직원들간의 토론회를 주최한 안병수 복지환경국장은 “장례문화 선도 및 효자 묘지공원의 도심공원화에 따른 자연장 조성 방안과 음식물쓰레기 감량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쓰레기매립장의 생생한 자연학습 공간을 넘어 국제적 가든으로 명소화하기 위한 직원들의 창의적인 의견에 놀랐으며 제안된 안건에 대해서는 실무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할 것과, 지속적으로 직원들과의 허심탄회한 토론과 소통으로 공감대 형성에 노력할 것” 이라고 말 하였다.
○ 한편, 전주시는 지난 2월 ‘간부와 함께하는 토론회’를 계획하여 3월과 4월 기획조정국장 및 완산구청장과의 토론회를 개최하여 43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였으며, 오는 6월에는 ‘덕진구청장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이어 개최할 예정으로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각종 제도, 관행 등 개선해야할 점을 적극 발굴하며, 직원 상?하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시민중심의 정부3.0 실천에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