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안행부 최병관 교부세과장 초청 특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10

○ 전주시는 다가오는 전주국제영화제, 한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6.4지방선거의 차질없는 추진, 건전한 지방재정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 시에 따르면, 10일 오후 4시, 전주시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청 강당에서 전주사랑 다짐의 날 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에 이어 최병관 안전행정부 교부세과장을 강사로 초청, 최근 지방정

부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지방재정 운영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과 함께,

 

○ 오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제 등 달라진 선거사무의 완벽추진을 위해 전승기 완산구 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으로부터 공직선거법 직무교육이 병행됐다.

 

○ 강사로 나선 최병관 교부세과장은 지자체 최대 재원인 교부세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의 특별초청으로 이뤄졌다.

 

○ 최 과장은 지방재정 운영방안과 지방교부세 제도를 큰 틀로, 지방재정의 당면 현안과 건전재정 운영방안, 지방교부세의 종류와 실무에 대해 경험과 사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 김송일 전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특강은 시 재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보다 적극적인 국비확보 세일즈 행정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오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과 함께,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축제 행사의 차질없는 추진 등 각자의 위치에서 당면한 현안업무의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 전주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시 재정현안에 대한 정비를 통해 내실을 다지고, 직원들의 이해를 바탕으로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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