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7월 1일, 탄소융합부품소재관련 기술창업기업 4개사가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강신재) 창업보육센터에 새로이 입주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신규로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은 나노 복합 촉매 소재를 이용한 알루미늄 공기 전지를 개발하는 ㈜엠파워(대표 이종찬)를 비롯하여 탄소복합소재 Prepreg용 에폭시-우레탄 수지분야 전문기술 보유업체인 제이씨케미칼㈜(대표 최영효)등 다년간 관련분야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여 창업한 기술창업기업들임.
○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전라북도, 전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주친환경첨단복합단지 내 부지 9,754㎡, 연면적 2,698㎡ 규모로 설립된 탄소융합부품소재 특화센터로서 관련 분야 창업 활성화와 보육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전문 기업 육성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기존에 입주 중인 13개사와 더불어 새로이 입주하는 4개사를 합한 17개사의 보금자리 역할을 할 예정임.
○ 이번 신규로 입주하는 ㈜엠파워의 이종찬대표는 “화석연료 고갈 및 이산화탄소 배출 등 환경문제와 함께 세계적으로 전기차, 친환경차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어 친환경배터리개발이 시급한 상황에서 탄소기술원의 초경량소재분야 연구개발지원을 받아 이 분야의 국산화 개발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내비침.
○ 전주시 관계자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축적된 탄소부품소재관련 인프라를 활용,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들이 하루 빨리 지역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산업과, 281-2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