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보건소에서는 지난 8일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전주시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는 보건의료관련단체, 시민단체, 시의회, 학계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이 참여하여 4개월에 걸쳐 수립한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안)을 심의하였다.
○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개년간의 전주시민의 건강과 관련된 보건의료에 관한 중장기 계획으로 ‘건강과 돌봄이 있는 건강행복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3개 추진분야, 11개 중장기 추진과제와 37개 세부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제시하였다.
○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하여 지난 6월 일반시민과 보건소 이용 시민, 보건기관 공무원 등 1,140명을 대상으로 보건사업에 대한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전주시민의 사망률, 유병율, 건강행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민간 기관 및 단체, 공공기관, 주민조직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 3회에 걸쳐 전주시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전주시민의 건강문제 해소 방안을 마련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 심의를 통과한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안)은 향후 전주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전주시보건소장(김경숙)은 “향후 4개년 동안 ‘건강과 돌봄이 있는 건강행복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보건소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제6기 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행정과, 281-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