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2015년 지적재조사 사업의 본격 시행에 따라 토지소유자들의 궁금증 해소 등을 위하여 사업이 종료 될 때까지 사업지구 내 원색장 마을회관에 9월부터 현장사무소를 운영해오고 있다.
○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완산구 색장동 177-2번지 일대의 원색장마을이며, 토지소유자의 3분의2 이상의 동의를 얻어 '15년 5월 지정?고시 되었다. 이후 지난 8월 측량대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전주지사와 측량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경에 만들어진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토지의 활용도를 제고하며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상승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 이를 위해 최첨단 위성측량기술(GPS)을 이용한 측량성과를 반영하여 종이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불부합지 문제를 바로잡아 정확한 경계를 결정한다.
○ 민원봉사실장(정병천)은 추석명절을 지낸 후 업무 시작과 함께 사업지구를 돌며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마을의 토지소유자 및 통장을 만나 앞으로의 사업 추진내용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 이 자리에서 정 실장은 “원색장지구 토지의 활용도 향상과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정확하고 바른 토지의 정보를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에게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민원봉사실, 220-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