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소리문화관(관장 김성훈)은 12일 오전 전주시청 시장실을 찾아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 사업을 위해 성금 1,505,570원을 전달한다.
○ 이번에 전달할 성금은 전주소리문화관 기획공연인 ‘모樂모樂페스타’에서 얻어진 공연 수익금이다. 특히, 감동하는 만큼 공연료를 지불하는 "후불공연료"를 첫 시도하여 얻어진 모금액을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 사업에 기탁하여 문화예술분야 ‘노블레스오블리제’를 실현한다.
○ 전주소리문화관장은 “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 사업에 동참하고자 마련한 성금이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희망을 키워 가고 엄마의 밥상이 꾸준히 지속되는데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 ‘모樂모樂페스타’는 2014년 전주소리문화관의 기획공연으로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요일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풍류축제를 만들었다.
- 10월25일 전주가야금연주단(김선정)
- 11월1일 벼리국악단(김은영)
- 11월8일 타악연희원 아퀴(박종대)
- 11월15일 아리울연주단(조보연)
- 11월22일 나니레국악단 (김성훈) ?
- 11월29일 젊은국악단 아띠(김미루)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사업소, 231-0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