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 33개 전 결식대상자 일제조사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9

○ 김승수 전주시장이 취임 후 처음 챙겨 든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 프로젝트 관련하여 전주시에서는 7월 한 달 간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 먼저, 전주시 전체 33개 동 사회복지담당자와 이웃의 실정을 잘 아는 통장, 자생단체회원 등을 통해 세대별·유형별·사유별로 결식대상자에 대한 일제조사가 진행되고,

 

○ 시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관내 66개 초교, 38개 중교 등에 재학중인 학생의 결식상태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의 생활실태를 가까이서 접하는 담임교사의 협조가 중요한 만큼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추후 결식학생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사전 논의와 협의를 통해 추진할 방침이다.

 

○ 지난 3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지대한 역할을 했던 자원봉사자들도 적극 동참한다. 특히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자원봉사자들은 밥을 굶주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 전주시 최은자 생활복지과장은 “『밥 굶는 사람 없는 엄마의 밥상』사업은 함께하는 복지도시 전주가 추구하는 복지정책의 첨병이자 기수역할을 할 것이다.”며  “일제조사를 통해 도출된 자료는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 각계각층의 의견이 논의되고 조율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거친 후 세대별·유형별·사유별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히며 “금번 일제조사 기간 중 주변의 결식대상자를 알거나 결식우려가 있는 시민에 대해서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알려주길 시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한편 전주시 복지환경국(국장 안병수)에서는 불철주야 애쓰고 있는 동 사회복지공무원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도록 33개동에 일제 출장하여 각 동에 수박을 1~2통씩, 총 60통을  전달하여 여름철 무더위를 이기고 힘이 솟도록 동장 등 사회복지담당자를 위로 격려하기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503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