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걸친 송하진 시장, 김윤덕 국회의원 공조로 관련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 국가 예산 확보 노력의 결과
○ 국악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예술축제가 드디어 국가의 정책적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다.
○ 바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2014년 대표적 공연예술제 관광자원화 지원 사업 전통분야에 추천되어 국비 2억원을 지원 받게 된 것이다.
○ 이는 조선조 숙종대에서 오늘날까지 전승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대사습 축제로 승화하여 전통문화를 지속적 보존?계승하고 국내 국악분야 최고 등용문으로 유능한 국악예술인을 발굴하여 전통문화를 전수하고 국악을 매개로 전통예술인, 시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국악 대축제로 자리매김 하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 그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국비 확보 과정은 험난하기만 하다.
○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정통성 등 명분을 통한 국가 예산 당위성을 역설하기 위해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주를 방문한 최광식 문화부장관에게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고,
○ 2013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김윤덕의원 사무실을 방문한 유진룡 문화부장관과 면담을 통해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관련 중앙부처 방문 등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인 결과 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 것이다.
○ 송하진 전주시장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대표적 국악축제가 국가의 정책적 지원을 받아 문화 원형을 잘 보존?계승하고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고 상징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당부한다.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윤덕 의원(민주당, 전주 완산갑)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통해 전해지는 전주대사습놀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민족 예술의 정통성을 지키며 원형과 보존이 공존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 전한다.
○ 한편, 40주년을 맞은 전주대사습전국대회는 오는 5월말 전주한옥마을 및 전주시 일원에서 경연대회와 초청?명창 공연 등 축제한마당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