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시 산하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발적인 학습동아리인 상상동아리의 2014년도 운영방안을 확정발표하고 신규동아리 회원 모집에 나섰다.
○ 전주시의 상상동아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하고, 부서에서는 창의적인 인재들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 자발적인 학습동아리 활동을 육성 지원하여 직원간의 팀워크 및 창의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발굴 동아리를 집중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상상동아리는 신규 동아리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1~2월중 연구과제를 발굴 선정하고, 3월중에 연구과제 보고회 및 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월1회 이상 토론회를 개최하고, 주제별 연구결과 발표와 토론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며 외부전문가의 자문, 개인별 연구과제 학습 및 등록?연구실적 상호 모니터링과 평가를 거치게 된다. 동아리별로 소외계층 지원, 봉사 및 재능나눔 활동, 농촌지역 일손돕기 운동도 활발히 전개될 예정이다.
○ 동아리 활동이 마무리되는 11월말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최우수 2팀에는 해외여행의 특전, 활동에 따른 인센티브 등 지원방안도 대폭 확대되었다.
○ 이용호 총무과장은 상상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인의 잠재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조직 내 역할 수행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더없는 기회라며 기존 동아리들의 꾸준한 활동과 신규 동아리의 활발한 참여로 전주시정에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신규 동아리 모집기간은 2월까지이며, 모집 형태는 업무와 관련한 동일 부서 내 구성인 부서형, 독창적 과제 직렬과 부서를 초월한 개방형이 있다. 또한 분야별로는 정책 개발형, 학습형, 문제해결형 등이 있으며 현재 아모플러스 팀 등 18개 동아리 227명이 활동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총무과, 281-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