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 어려움 덜어주려 농촌 일손 돕기 펼쳐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 세무과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21일 용정동 용신마을 포도밭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가장 많이 필요한 봄철 5 ∼ 6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갖게 되었는데,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따가운 봄 햇살 아래에서 올 가을 풍성한 포도 수확을 기대하며 포도순 정리와 포도밭 잡초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 김상용 세무과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속 태우던 농가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세무과, 270-6307>